기타등등/일상용

애드센스고시 재도전

키네만 2023. 2. 1. 20:20

다시 애드센스 검토신청을 했다.

 

블로그에 있는 일상용 글 몇 개는 지웠다. 어차피 일기 같은 마음으로 쓴 글이라 지워도 상관 없다.

 

공백 미포함 천자를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람과 글자 수와 무관하게 하루에 하나씩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글을 보았다.

 

어쩌면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아서 떨어졌을 지도 모른다.

 

생각나는대로 하루에 하나씩 적어서 올려볼 생각이다.

 

작은도서관은 그만뒀기 때문에 코라시스넷에 대한 글은 더이상 적을 수 없다.

 

코라시스넷에 로그인을 해야 화면 캡처를 해서 사용법을 적을 수 있는데 작은도서관을 그만둔 이상 더이상 사용할 수 있는 코라시스넷 계정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코라시스넷 사용법을 계속 적는 것도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찾아오는 사람도 몇 명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코라시스넷 프로그램 사용법을 쓰면 사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볼 줄 알았다. 어쩌면 글을 쓰는 방향을 잘못 잡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말고 알라딘에서 만든 투비라는 블로그에 유료로 바꿔서 올리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광고비는 없어도 적어도 적게나마 수익이 들어올지도 모르니까.

 

아닌가 오히려 광고비도 없고 아무것도 없을까?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는 터트리고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로 옮길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네이버 블로그 광고비가 적어도 광고 걸기는 쉽다고 들었으니까. 한가지 광고 밖에 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쨌든 광고는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점점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만약 이번에도 애드센스 떨어지면 바로 블로그를 바꾸던지 아니면 애드센스 광고는 포기하고 다른 광고를 달 준비를 할 것이다.

 

일단 하루에 하나씩 글을 써보면 뭐든 되지 않을까.

 

한동안 미뤄두었던 타로 글을 다시 써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도 글감거리를 정해두었는데 최근에 하고 있는 코바늘 뜨개와 쿠미히모를 짜는 방법에 대해서 써볼 생각이었다.

 

글감이라는게 찾아보면 나오는거 아닐까. 당장 오늘의 뉴스만 뒤져도 적을거리는 많다고 생각한다.

 

아무 생각없이 자판을 두드렸더니 벌써 칠백자가 넘었다. 일단은 이번 애드센스가 고비다. 이번에도 떨어지면 진짜 티스토리 터트려 버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