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에 대해 알고 싶어서 구매했던 첫번째 책!

처음에는 부록이 탐나서 샀지만 내용에 반해서 수시로 들여다보고 있다.
목차는 간단하다.
목차
서문
메이저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
코트 카드
타로카드 리딩
역자 후기
목차도 간단하고 책도 그다지 크지 않고 의외로 두께도 얇게 느껴지지만 타로를 처음으로 공부하기에는 아주 좋다.
카드에 그려진 상징의 의미를 하나씩 하나씩 풀어서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그 뿐 아니라 수비학적 의미도 함께 설명해줘 카드를 여러가지 의미로 읽을 수 있다.
카드의 정방향 역방향을 풀이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카드의 의미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스프레드를 함께 설명해서 카드를 공부하는데 여러가지 깊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마이너 아르카나(소비밀)에서도 수비학을 어렵게 설명하기 보다는 간단하게 키워드로 설명하기 시작해서 각 카드에서는 좀더 깊고 상세하게 풀어서 설명한다.
거기에 더불어 설명하는 말이 무척 좋다.
카드에는 절대적인 진실은 없다. 마음에 따라 카드를 배열하고 당신이 관찰한 결과를 살펴보라.
타로를 읽으면서 의미를 외우고 정확한 의미로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지만 타로는 아주 옛날부터 사용된 카드고 현대에 들어서 만들어진 심리 테스트처럼 정확한 답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를 펼쳐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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