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사용하는 카드는 정통 마르세유 타로카드 책의 부록으로 있던 마르세유 타로카드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정통 마르세유 타로카드 직관과 통찰로 현재와 미래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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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참고 서적
럭키 타로북 레이철 폴락 지음 | 구민희 옮김 | 구민희 감수 | 재미주의 부록인 만물상 작가님의 타로카드를 갖고 싶어서 샀는데 책이 좋았다. 카드의 설명, 의미 카드별 스프레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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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록인 카드로 카드가 그냥 종이가 아니라 얇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튼튼하고 이미지가 선명하다.파리국립도서관 소장본이라는 저 글에 홀려서 사게 된 책이다. 책 내용도 좋고 카드도 훌륭하다.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카드가 얇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정말 얇아서 종이처럼 구부러질 정도다.두께가 있지만 아주 매끄럽고 잘 미끄러진다고 해야하나 카드를 쫙 부채꼴로 펼치기가 좋다. 진짜 좋다.
이미지 참고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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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이미지 구함
글쓸 대마다 타로 카드 이미지 어떻게 구하나 걱정했는데 의외로 쉽게 구했다,. https://spells8.com/printable-tarot-cards/ Printable Tarot Cards: Rider Waite Deck Here's a free download with a complet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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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이미지와 이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는 조금 느낌이 다르지만 참고용으로는 좋다.

책에 있는 이미지와 이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는 조금 느낌이 다르지만 참고용으로는 좋다.
혹시 마르세유 카드를 살 의향이 있다면 다른 것보다 이 책을 먼저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카드가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그 카드의 질 자체가 무척 좋기 때문이다.
중세에 그려진 카드의 그림이 오래된 느낌이 들어 무척 좋다.
마르세유 카드는 지금 현대에 많이 쓰이고 있는 웨이트 카드의 전신이며, 78장이 모두 갖춰지 가장 오래된 카드이다. (라고 책에 적혀 있다.
마르세유에서 광대(바보) 카드는 0번이 아니고 아예 번호가 없다. 그렇기에 순서상 어디에 놓아도 좋다고 되어 있으며 22번째에 놓을 수도 있다.
8번째가 정의이며 11번째가 힘이다.
13번째 카드는 무명이라고 되어있다. (웨이트 타로의 13번째 카드는 죽음이다.)
역방향 해석이 없고 상황과 배열에 딸라 긍정적인 해석과 부정적인 해석의 카드륵 읽는 사람이 스스로 결정해야한다. 항상 정방향이다.
일반 타로 카드처럼 대비밀(메이저 아르카나)와 소비밀(마이너 아르카나)를 섞어서 쓰지 않는다. 따로 배열하며 대비밀(메이저 아르카나)를 뽑고 수비학에 맞춰 소비밀(마이너 아르카나)를 뽑아 해석한다.
소비밀 카드(마이너 아르카나)가 웨이트 카드와 다르게 원소의 갯수만으로 표현되고 있지만 그 안에도 다른 상징물이 있어서 의미를 잘 기억하면 풍부한 해석을 할 수 있다.
수비학적인 해석이 중요하다.(이건 생각해보니 원래 타로가 수비학적인 해석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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